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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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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갑상선이란
 갑상선이란 무엇인가 갑상선 검사
갑상선 검사
 
갑상선기능검사

정상 성인의 경우 35세부터 갑상선 검사를 시작한다.
1.혈청 총 T4
2.혈청 총 T3
3.혈청 갑상선자극호르몬[TSH]
4.T3레진 섭취율,유리T4지수
5.혈청유리T4,유리T3
6.항미크로솜항체,항미세소체항체,항갑상선과산화효소 항체,항TPO항체
7.항갑상선글로블린
8.항TSH수용체항체
 


갑상선 영상술 및 미세침흡인검사

1.초음파검사
초음파검사는 고주파의 음파를 체내에 발사하여 반향되어 나오는 음파를 받아들여 영상으로 제작한다. 예들 들어 체액으로 채워진 낭종은 반향파가 없거나 적어 경계가 잘 그려지는 까만 음영으로 나타나는 반면, 고형조직은 조직에 따라 반향파가 다르기 때문에 경계가 잘 그려지지 않는 하얀 음영으로 나타난다. 석회화된 조직은 들어온 음파 모두가 조직을 투과하지 못하고 반향 되므로 조직 뒤로 그림자가 있는 매우 하얀 음영으로 관찰된다. 초음파 검사는 낭성 종양과 고형종양의 구별이 쉽고 CT나 MRI 와 달리 전처치나 조영제 사용이 필요 없고 조직에 가해지는 피해도 없으며 진찰실에 즉시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으며 초음파 유도하의 미세침흡인검사를 시행할 수 있다. 갑상선 수술후 갑상선암의 재발 유무를 평가하여 갑상선 양성종양의 주기적인 관찰을 하는 데에도 유용하다.
갑상선 초음파검사만으로 악성과 양성의 정확한 감별은 불가능하나, 결절 주위의 윤곽이 뚜렷하고, 고에코를 보이며 결절 주위로 무리[Halo]가 나타나거나 결절의 외각에 석회화가 나타나면 양성종양의 가능성이 높고, 악성결절에서도 고에코로 나타나는 경우가 많고 약 1/3에서도 무리가 나타나므로 특이성이 없다. 악성결절의 전형적인 초음파 소견은 심한 저에코성이며, 결절의 경계가 불분명하여 내부에 석회화가 동반되어 있고, 혈류량이 증가하거나 종양의 모양이 앞뒤로 긴 모양[taller than wide]이다.

2.미세침흡인세포검사
미세침흡인세포검사는 안전하고 단순한 검사이며, 갑상선암의 진단적 특이도가 높아서 임상에서 일차검사로 많이 활용되고 있다.
환자를 눕히고 어깨 밑에 베개를 고여 목이 펴지도록 하고, 결절부위의 피부를 알코올로 소독한다. 국소마취는 필요 없고 환자가 침을 삼키거나 말을 하지 않도록 주의시킨다. 결절을 고정시킨 후 22~23 gauge의 주사기로 결절을 찌른다. 음압으로 주사기의 피스톤을 후진시켜서 흡인한다.
이런 동작을 바늘의 각도를 달리하여 3~4회 반복한다. 결절로부터 주사를 뺀 후 슬라이드에 흡인물을 도말하고 공기 중에 말려서 Gimsa법으로 염색한다. 낭종이나 낭종 변화가 있는 결절의 경우 낭액이 나오면 모두 뽑고, 고형물질에서 미세침흡인세포검사를 앞에서 설명한 방법대로 반복 시행한다.
한 슬라이드당 10~15개의 여포세포로 구성된 세포집단이 5~6개는 보여야 악성과 양성결절의 판정이 가능하다. 그러나 실제로 검체의 약 10~25%는 부적절한 검체로 판명된다. 부적절한 검체는 주로 낭성 변화에 의해 낭액내지 혈액만 뽑힌 경우이며 재검사가 필요하다. 부적절한 검체의 경우 조직학적으로 검색해보면 약 3~12%에서 암으로 판명되기 때문이다.
적절한 검체의 판독 결과는 양성종양이 74%, 악성종양이 4%, 악성과 양성을 분별할 수 없는 중간형이 22% 정도를 차지한다.
악성종양의 진단에 있어 세포검사의 위음성율은 5%이내이며 위양성율은 1~6%로 보고되고 있다. 전체적으로 암의 진단적 예민도는 85%, 특이도는 90~95%로서 매우 정확한 검사이다.
세포검사의 판독상 앗성과 양성의 구별이 모호한 소위 중간형인 경우 수술 후 암으로 판명될 확률은 약 12~34%이다. 미세침흡인세포검사상 양성으로 판정된 경우 일정한 간격을 두고 재검 하였을 때 처음 진단이 변할 가능성은 2% 이내로 보고되고 있다.